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부안 보건소, 치매예방 ‘사랑의 메신저 마음 행복 알리미’ 운영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4  13:5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가 올해부터 치매예방관리사업 대상 노인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노인의 보호자에게 ‘사랑의 메신저 마음행복 알리미’ 전화문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타 지역에 있는 자녀나 따로 거주하는 자녀에게 부모의 치매선별검사나 정밀검사 결과, 치매치료비 지원 알림 및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결과에 대하여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부모의 건강을 걱정하는 자녀들에게 심적 안정과 노인건강관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보안면, 상서면, 부안읍, 진서면 4개 마을 경로당 70세 이상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억이 쑥쑥! 치매 및 우울증 예방 인지증진프로그램'을 매주 1회, 7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어,
참여 어르신들에게 단순히 보건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즐거운 놀이 활동을 통한 맞춤형 보건사업을 실시해 매회가 거듭될수록 노인분들의 호응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3월부터는 매주 수요일 65세 이상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지증진교실을 운영할 계획에 있으며, 현재 접수를 받고 있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고령화 사회에 부응하여 노인이 살기 편한 ‘노인행복도시’ 를 완성하기 위하여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