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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그늘진 곳을 찾아서 안아주는 복지시책 펼쳐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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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4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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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전북 남원시에서는 그늘지고 어두운 저소득층 가정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시책을 가지고 시민들에 대한 복지체감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복지지출이 20%을 넘어섰지만 지출증가에 비하여 체감도는 크지 못함을 인식하고 복지 간담회 등을 통하여 직접 찾아가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생계,주거,교육급여 등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바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 현물급여집수리 사업,희망키움통장,가사간병방문도우미 사업 등의 자활 지원사업과 장애인들에게 지원되는 장애수당,장애인연금,장애인등록진단비,장애인보조기구 지원,여성장애인 출산비용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사업,또한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통합사례관리와 이에 따른 맞춤형지원체계를 갖추고 위기가정탈출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지원사업,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등 희망복지사업이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노인돌봄 종합서비스,노인일자리 사업,기초노령연금,장수수당 지급 등의 노인복지사업과 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지원사업,한부모가정지원사업,아이돌봄지원사업과 소년소녀가정 및 위탁아동지원,아동급식지원,영유아보호용 차량보조시트 지원,입양아동 양육수당,공동생활가정운영,영유아 무상보육료지원사업 등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복지시책에 대하여 한 눈에 볼 수 있는 복지시책 가이드를 책자로도 발행하여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게하여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복지시책에 대한 사항은 남원시청 주민복지과 (620-6821)나,여성가족과 (620-6211)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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