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일본명상동호회, 3월 6~9일 제주도서 명상 여행평화의 섬에서 힐링과 평화 체험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6  14:5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호흡명상을 통해서 심신의 건강을 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호흡명상 동호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태평양 건너 일본에서 한국의 제주도를 찾아온 일본 호흡명상 동호회 회원들이 있다.

무병장수테마파크는 오는 3월 6일 ~ 9일 일본인 100여 명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명상과 호흡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힐링명상 체험을 위해 평화의 섬 제주를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2~3년 사이 유행하고 있는 힐링의 열풍은 진정한 자신의 가치와 행복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넘어가고 있다. 장기간의 경제 침체와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마음의 안식(Peaceful)을 얻고자 하는 열망과 자기개발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일본 명상단의 제주 방문도 그러한 추세을 반영한다.

오는 3월 6일 오후 제두도에 도착한 일본 명상단은 삼성혈, 제주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한다. 이어 다음날 제주 군산 오름에서 자연 명상을 하고 오후에는 대평포구 박수기정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명상을 한다. 용머리 해안에서도 명상을 한다. 8일에는 협재해수욕장을 방문한다. 

또 한국의 전통 문화인 일지아트홀 신현욱 관장이 일본 명상단을 대상으로  풍류도 공연과 함께 신명나는 율려를 통해 힐링을 한다. 전통 무예 신선도 김선주 관장을 초청하여 호흡을 통한 기공무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국뇌교육원 권영주 원장이 뇌활용법을 통해 생활 속에서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지도한다.  또한 7일 저녁에는 체인지 다큐멘터리 국제영화제 최고상을 수상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의 명상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무병장수테마파크는 평화의 섬 제주도가 앞으로 힐링명상의 섬으로 전세계인이 찾는 특별한 곳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