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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흡명상을 통해서 심신의 건강을 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호흡명상 동호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태평양 건너 일본에서 한국의 제주도를 찾아온 일본 호흡명상 동호회 회원들이 있다.
무병장수테마파크는 오는 3월 6일 ~ 9일 일본인 100여 명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명상과 호흡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힐링명상 체험을 위해 평화의 섬 제주를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2~3년 사이 유행하고 있는 힐링의 열풍은 진정한 자신의 가치와 행복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넘어가고 있다. 장기간의 경제 침체와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마음의 안식(Peaceful)을 얻고자 하는 열망과 자기개발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일본 명상단의 제주 방문도 그러한 추세을 반영한다.
오는 3월 6일 오후 제두도에 도착한 일본 명상단은 삼성혈, 제주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한다. 이어 다음날 제주 군산 오름에서 자연 명상을 하고 오후에는 대평포구 박수기정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명상을 한다. 용머리 해안에서도 명상을 한다. 8일에는 협재해수욕장을 방문한다.
또 한국의 전통 문화인 일지아트홀 신현욱 관장이 일본 명상단을 대상으로 풍류도 공연과 함께 신명나는 율려를 통해 힐링을 한다. 전통 무예 신선도 김선주 관장을 초청하여 호흡을 통한 기공무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국뇌교육원 권영주 원장이 뇌활용법을 통해 생활 속에서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지도한다. 또한 7일 저녁에는 체인지 다큐멘터리 국제영화제 최고상을 수상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의 명상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무병장수테마파크는 평화의 섬 제주도가 앞으로 힐링명상의 섬으로 전세계인이 찾는 특별한 곳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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