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즐길거리
김제시, 모악산도립공원 등산객 편의 도모..'만남의장소' 조성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6  19:2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모악산 전북도립공원을 찾는 이용객의 70% 이상인 등산객을 위하여 김제시에서는 주차장 옆 공터옆에 자연형 수로, 파고라, 의자, 평상등을 설치하여 “만남의 장소”를 조성하였다

금년도 봄에는 “만남의 장소”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기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하여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운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목교와 계단등에 미끄럼 방지판을 설치하여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토록 유도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모악산 도립공원을 찾는 등산객에게 편안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며 등산객의 급격한 증가로 모악산의 수용 한계를 넘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자연 훼손의 증가 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김제시의 모악산 등산로중 남쪽 노선인 장근제~배재~화율봉~주차장 노선을 정비함으로서 비교적 피로도가 높은 북쪽 노선의 이용도를 분산하여 아름답고 수려한 모악산 도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등산로 정비는 인공시설물 도입을 최소화하며 훼손된 등산로를 우회 할 수있도록 하며 쉼터 공간을 조성하며 주변의 수목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새로운 등산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