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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전북도립공원을 찾는 이용객의 70% 이상인 등산객을 위하여 김제시에서는 주차장 옆 공터옆에 자연형 수로, 파고라, 의자, 평상등을 설치하여 “만남의 장소”를 조성하였다
금년도 봄에는 “만남의 장소”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기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하여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운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목교와 계단등에 미끄럼 방지판을 설치하여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토록 유도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모악산 도립공원을 찾는 등산객에게 편안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며 등산객의 급격한 증가로 모악산의 수용 한계를 넘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자연 훼손의 증가 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김제시의 모악산 등산로중 남쪽 노선인 장근제~배재~화율봉~주차장 노선을 정비함으로서 비교적 피로도가 높은 북쪽 노선의 이용도를 분산하여 아름답고 수려한 모악산 도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등산로 정비는 인공시설물 도입을 최소화하며 훼손된 등산로를 우회 할 수있도록 하며 쉼터 공간을 조성하며 주변의 수목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새로운 등산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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