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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 소통콘텐츠, 한 자리에서 만난다시민에게 가까이,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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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7  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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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월 27일(목)부터 3월 28일(금)까지 한 달간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우수 콘텐츠를 전시하는 '시민과 소통하는 서울시 콘텐츠 모음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콘텐츠는 지난해 서울시가 제작한 영상·포스터·책자·리플릿 총 네 개 분야 홍보물 중 '제1회 시민과의 소통콘텐츠 경연대회'에서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영상 10편, 포스터·책자·리플릿 각 9편 등 수상작 총 37편과 시민소통기획관에서 제작한 우수 홍보콘텐츠 9편이다.

시·투자출연기관·자치구가 제작한 4개 분야 311건의 홍보물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홍보콘텐츠를 선정했는데 영상부문 대상작은 은평구청 홍보담당관에서 제작한 '산새마을 마을 만들기'로, 폐허 공간이 주민들의 오랜 노력으로 아름다운 텃밭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끈끈한 유대감과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인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책자부문 대상은 서울시청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에서 제작한 '시정 주요 성과사례집-서울100서'로 흥미로운 인포그래픽 사용과 재미있는 정책 소개로 시민들에게 각종 정책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 밖에 포스터 부문 대상은 서울시청 친환경교통과에서 제작한 '차 없는 날'이, 리플릿 부문 대상은 송파구청 국제관광담당관에서 제작한 '제13회 한성백제 문화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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