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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알리기 대학생이 나선다전남개발공사, 제3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발대식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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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8  13: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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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사장 전승현)가 올해로 세번째 대학생 홍보기자단을 꾸려 ‘전남알리기’에 나섰다.

공사(사장 전승현)는 27일 한옥호텔 영산재에서 전남의 발전상과 공사의 주요 활동사항 등을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하게 전파할 ‘제3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발대식’과 ‘제2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해단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는 공사의 대학생 홍보기자단은 그 동안 ‘생태&문화 탐방’, 사회공헌활동 등 각종 행사참여를 통한 취재활동과 창의적인 홍보로 ‘전남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 전남개발공사는 27일 제3기 대학생 홍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전남알리기'를 본격 추진한다. <사진=전남개발공사>

이번 3기 대학생홍보기자단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총 9명이 선발됐고 활동기간은 1년이다.

이날 제2기 홍보기자단의 수료증 수여 및 우수기자에 장학급 지급,  제3기 홍보기자단에 위촉장 및 기자증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또한, 공사에서 운영 또는 개발 중인 사업장을 투어하며 발전하는 전남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이 함께 진행됐다.

앞으로 홍보기자단은 공사에서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취재활동을 펼치며, 이러한 활동결과는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온라인상에 게재하게 된다.

홍보기자단에게는 연말 우수홍보기자 선발을 통한 장학금 지급과 일일사원 체험 기회 부여, 소정의 취재비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승현 사장은 “대학생들의 신선한 감각을 통해 전남의 발전상과 공사의 활동사항을 적극 알리고 동시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는 각자의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공사에서는 젊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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