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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김창수)이 전북농산물 통합마케팅 판매 2,000억을 달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전북농협은“전북은 타도에 비해 시군단위 통합마케팅조직 운영이 빠르게 정착되어 1시군 1통합 조직이 완성되어 전국 농산물통합마케팅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군 통합마케팅 공동출하조직과 경쟁력 있는 대표농산물을 육성 하고 산지유통기반을 견실하게 조성하여 안정적인 농산물 판매에 나서겠다고 하였다.
이는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통해서 농협 취급액의 80% 이상을 판매 하는 것으로 농협의 전 역량을 모아 전북농업과 전북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제대로 실천하는 농협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위해 27일 지역본부에서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 구현’으로 잘사는 농촌, 행복한 농촌을 우리가 반드시 만들자”는 비젼으로 관내 시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조직의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 전북 통합마케팅 사업방향 및 세부 추진전략 협의하고,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전북농협은 지난해 1,852억원의 농산물 통합마케팅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는 2,500억원의 자체 목표를 가지고 통합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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