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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진 前 전주시장 |
송하진 前 전주시장은 지난 2일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신당 창당 합의 관련 “범 민주적 통합과 야권 정통성 회복의 큰 결단”이라며 환영농평을 냈다.
송 시장은 “이번 결정이 민주적 정통성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누리당 역시 무공천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논평내용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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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새로운 신당 창당 합의 발표를 적극 환영함. 범 민주적 통합과 야권 정통성 회복의 큰 결단으로 본다.
이번 결정이 민주적 정통성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향후 신당 창당 방향과 절차 등 큰 흐름에 적극 임하겠다. 지방선거 정치일정을 감안, 조속히 창당 절차가 진행되기를 바란다.
범 민주적 야권 통합 신당이 앞으로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과 민생을 생각하는 새로운 정당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기초선거 무공천과 관련해서는 평소 무공천 입장을 견지하고 소신을 피력해왔던 입장으로 무공천 합의 발표를 환영한다.
현실 정당정치 하의 지나친 지방정치 중앙예속화와 이에 따른 부 조리, 불합리성, 불투명성 제고 개선을 위해 폐지가 필요하다는 소 신과 입장을 가져왔다.
이에 대해서는 더불어 새누리당 역시 무공천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하는 바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건강한 지방정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무공천 요구에 약속을 지키는 신뢰로 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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