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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여수시장 예비후보 그의 저서 ‘주철현 변호사의 삶과 꿈-멈추지 않는 도전’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3월 1일 오후 2시 30분 여수시민회관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축하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 여수시장 예비후보 북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김형선 전 대법관,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김종빈 전 검찰총장, 김광현 전 여수시장, 정채호 전 여천시장, 김우현 로타리클럽 총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북콘서트 축사로 나선 김형선 전 대법관은 “주변호사가 검사시절 선후배․동료관계가 돈독하고 겸손하며 예의바른 검사 같지 않은 검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수많은 출판기념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인산인해를 이루고 열기가 뜨거운 북콘서트를 보지 못했다”며 “주변호사가 여수를 위해 뭔가 큰일을 해낼 인재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또 “주변호사가 철저한 정의감과 인권마인드를 갖춘 사람으로 여수시민들에게 가장 부드럽게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김종빈 전 검찰총장은 “주철현 변호사는 경력과 능력에 비춰 도지사 등 선출직에 출마해도 충분한 인물이다”라고 안철수 의원이 말했다고 밝히며 “여수는 천혜의 자연 조건과 국가산단 등이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지만 구슬이 꿰어야 보배라며 이 같은 조건들을 잘 꿰어 보석의 빛을 바랄 수 있는 인물이 주철현 변호사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역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여수의 모든 조건을 완성시킬 수 있는 인물로 확신이 선다”고 덧붙였다.
출판기념 북콘서트는 모듬북 공연과 토크 토크 저자와의 대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참석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주철현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고향의 따뜻한 품안에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삶의 여정을 담아 부끄러운 책 한권을 엮었다” 밝히며 “새로운 리더십이 간절한 여수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야말로 고향 여수에 대한 사랑이자 소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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