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전남도, 대형마트와 손잡고 지역 농산물 판매5일 롯데마트 상무점에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4  17: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롯데마트 상무점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설된다.

전라남도는 5일부터 친환경 학교급식을 납품하는 ‘자연과 농부들(대표 김영신)’이 롯데마트 상무점 1층 신선식품 코너에 상추, 양파, 감자, 당근 등 60여 종의 친환경 농산물 전용매장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로컬푸드 직매장은 전남도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롯데마트와 협의해 이뤄졌다.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개장일부터 4일간 양파(800g), 감자(500g), 시금치(200g), 냉이(150g) 등 친환경 농산물 30여 품목을 1천 원에 판매하는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서은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지난해 개장한 전남 농식품 공동브랜드 남도미향 전용 판매관에 이어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한 것은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생산자 간 협력사업의 좋은 모델”이라며 “롯데마트 상무점에서 2~3개월간 시범 운영 후 광주․전남지역 다른 지점에도 추가로 개설될 수 있도록 마트 측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신선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대형마트 납품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현재 호남권 이마트 12개 매장에 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고정 납품해 연간 24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