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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인 김상집 전 참여자치 21 대표는 지난 3일 광주 알펜시아 컨벤션홀에서 ‘어르신이 살기 편한 동네’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주선 의원과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전 대표는 “시민운동 현장과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한 정치와 지방행정을 바라보며 느낀 지역사회의 갈등해소 방안과 새로운 비전을 책에 담았다”면서 “지방 정부도 능동적으로 지역공동체의 복지 시스템 구축에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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