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는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활동을 통한 도민화합과 생활체육 저변확대 등 도민의 삶의질 향상과 체육복지 증진을 위해 「2014 생활체육 동호인리그」를 올해 3월 새 봄을 맞아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올해 리그는 3월부터 10월까지 동호인들이 생활여건에 따라 경기시간을 주말과 평일 자유롭게 하기 위해 “동호인 주말리그” 명칭을 “동호인리그”로 새롭게 단장하고 시․군 종목별로 출범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2014년도에 달라지는 동호인리그는 ‘동호인리그’로 대회명칭 변경과, 개최종목을 골프와 정구 등 2개를 시군 자율선정종목으로 추가, 15개로 종목을 확대하여 1,800개클럽 4,5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올해 부안군에서 개최되는 왕중왕전 대회에서는 시군 자율선정종목과 청소년과 여성들의 참여를 위한 시범게임도 개최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가족이 함께하는 동호인리그를 위해 가족참여형 이벤트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중 평가를 통해 리그전의 예산 집행 부분도 투명성을 확보하여 운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생활체육의 꽃인 동호인리그전이 갈수록 동호인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어 시·군리그전의 총 결산 하이라이트인 왕중왕대회가 벌써부터 동호인들은 흥분과 열전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전라북도는 2013년도에도 14개 시군에서 13개종목 1,745개클럽 44천명이 참여하여 클럽간의 리그전에 이어 종목별 최고클럽을 선발하는 왕중왕전을 부안에서 253개클럽 4,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목별 최고우승클럽 16명을 선발하여 해외견학의 기회도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전라북도와 전북생활체육회는 동호인주말리그를 통해 모든 도민에게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1인1종목 운동하기 실천과 생활체육 참여 동호인 100만명 달성이라는 목표를 중심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체육복지 증진을 위해 동호인리그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