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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고향주부모임 농촌 및 이웃사랑 실천 다짐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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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5  2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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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향주부모임 전북도지회(회장 남영숙)는 5일 지역본부 상생관에서 고향주부모임 대의원과 농협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고향주부모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북농협과 고향주부모임은 지속적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여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농촌사랑 메신저로서 도·농교류를 통한 우리지역 농산물 홍보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하였다.

또한 제8대 회장 및 13개 시군회장 이·취임식을 함께 가졌으며 2013년 결산 승인 및 2014년 사업 계획을 의결하였다

전북농협 김창수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 건강한 농산물 생산과 건전한 소비를 통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하며 모범적인 여성조직으로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회장으로 유임된 남영숙 회장은 그동안 고향주부모임은 취약농가 인력지원 사업과 주부 농산물 직거래 구매단 활동, 전북 여성지도자 한마음 대회, 농촌어린이 도시문화 탐방, 사랑의 손잡기 김장나눔축제 등 농촌 및 이웃사랑운동을 활발히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여성단체로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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