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지역소식
2014년 전문농업분야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6  16:1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충북농업기술원(원장 김숙종)이 농업분야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건국대학교와 충북대학교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전문농업분야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생 입학식을 대학별로 갖는다고 밝혔다.

금년 정원은 90명으로 건국대학교 40명, 충북대학교 50명이며, 농촌관광개발반과 건강기능식량반, 양봉과학반으로 편성하여 교육한다. 입학식은 건국대가 3월5일 충주캠퍼스 행정관 국제회의장에서 가졌으며, 충북대는 오는 3월 13일 갖는다.

건국대는 이날 2013년도 과정생 41명의 졸업식도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학업 성취도가 높고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도가 높으며 타의 모범이 된 18명에게 충북도지사와 농촌진흥청장, 건국대학교 총장 등의 표창장과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농업분야 최고경영자과정은 반별 전문기술과 정보화교육, 경영기법, 일반교양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3월 입학에서부터 12월까지 32주간의 수업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은 지난 1993년부터 도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건국 대학교는 19기에 걸쳐 995명, 충북대학교는 20기에 1,162명 총 2,157명을 배출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차선세 과장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은 농업기술은 물론 경영, 유통, 마케팅 등 폭넓은 교육을 통하여 지역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앞으로도 한발 더 앞서가는 농업인 육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