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기업/인물
송하진 전북도지사예비후보, 대학 캠퍼스 젊은이들과의 대화!청춘공감, 청년층 대학생들과의 만남, 캠퍼스 방문 릴레이 행보 시동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6  20:3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송하진 전북도지사예비후보
송하진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대학 캠퍼스 릴레이 방문을 통해 젊은이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는 만남의 시동을 걸었다.

송하진 후보는 6일 그 첫 행보로 신학기 개강을 맞아 한창 열기를 내뿜 고 있는 전주대학교를 방문, 청년층 대학생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송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전주대를 찾아 탄소산업학과를 방문, 탄소산 업에 대한 추진상황 비전을 공유하고, 전북 탄소산업 현황을 설명했다.

송 후보는 전주시장(민선 4~5기) 재직 시 추진한 대기업 효성과 GS칼텍 스, 현대성우 등 기업유치를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 세계 세 번째 탄소 섬유 ‘탠섬’ 개발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최첨단 백년 먹거리 산업 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서 학생들과 깊은 대화를 이어갔다.

송 후보는 탄소산업 관련 기업유치, 탄소산업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으 로 ‘탄소 메이어’로 불리면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송 후보는 특히 향후 탄소산업이 갖는 시장 잠재력과, 전북권역으로의 확대 방안에 대한 대화에서 “탄소산업이 앞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또 이 밖에 대학생 시절 다양한 동아리활동의 중요성과 지 역 사회와 함께하는 청년 기상에 대한 메시지를 주문하고 전달했다.

송하진 후보는 앞으로 전북대(3월중)와 원광대(10일), 군산대(11일) 등을 찾아 사안별로 청년 대학생들과의 대화를 이어갈 계획으로, 젊은이들과 의 스킨십을 확대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