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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진 전북도지사예비후보 |
송하진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대학 캠퍼스 릴레이 방문을 통해 젊은이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는 만남의 시동을 걸었다.
송하진 후보는 6일 그 첫 행보로 신학기 개강을 맞아 한창 열기를 내뿜 고 있는 전주대학교를 방문, 청년층 대학생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송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전주대를 찾아 탄소산업학과를 방문, 탄소산 업에 대한 추진상황 비전을 공유하고, 전북 탄소산업 현황을 설명했다.
송 후보는 전주시장(민선 4~5기) 재직 시 추진한 대기업 효성과 GS칼텍 스, 현대성우 등 기업유치를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 세계 세 번째 탄소 섬유 ‘탠섬’ 개발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최첨단 백년 먹거리 산업 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서 학생들과 깊은 대화를 이어갔다.
송 후보는 탄소산업 관련 기업유치, 탄소산업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으 로 ‘탄소 메이어’로 불리면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송 후보는 특히 향후 탄소산업이 갖는 시장 잠재력과, 전북권역으로의 확대 방안에 대한 대화에서 “탄소산업이 앞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또 이 밖에 대학생 시절 다양한 동아리활동의 중요성과 지 역 사회와 함께하는 청년 기상에 대한 메시지를 주문하고 전달했다.
송하진 후보는 앞으로 전북대(3월중)와 원광대(10일), 군산대(11일) 등을 찾아 사안별로 청년 대학생들과의 대화를 이어갈 계획으로, 젊은이들과 의 스킨십을 확대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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