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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정천면장(김익노)은 임인택 이장단장을 비롯한 14개 마을 이장 등 30여명과 함께 체련공원 주변과 소재지권 일원, 마이산 마라톤 코스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자연으로 사람이 행복한 치유의 고장, 정천만들기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과 이장단은 소재지와 체련공원 인근 도로변은 물론 마라톤 코스 30km 구간 도로변 쓰레기 및 인근 논밭의 폐농자재 등 1.2톤을 수거하고, 가로변의 검불을 정비했다.
김익노 면장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을 국토대청결의 날로 정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며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에코에듀센터 주변을 깨끗이하여 청정진안에 걸맞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정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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