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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일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자유학기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체험학습장인 ‘빛고을스마트교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한 학기동안 중간·기말고사의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며 “올해 광주에서는 연구학교 5곳과 희망학교 13곳 등 총 18개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뒤 2016년부터 모든 중학교에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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