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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진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을 위한 ‘노란봉투’ 모금운동에 참여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아름다운재단에 보낸 편지에서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를 구성하는 가족공동체가 제대로 보호돼야한다”고 밝혔다.
또 “광주 중소기업의 80%가 자리 잡고 있는 광산구에서 고용환경의 개선과 고품질 일자리창출 문제 또한 중요한 행정 의제”라며 “노동자들의 삶의 문제가 곧 광산구 사회의 평화와 직결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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