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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조호권(민주·북구 5) 광주시의회 의장은 각계각층의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모범사례를 따라 배우는 ‘시민 따라배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 의장은 10일 북구 양산동 문화공동체 아우름 김혜일 대표 및 관계자들과 함께 문화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지난해부터 지역의 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민들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대안을 모색, 정책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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