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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송경종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11일 신가동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광산을 ‘으뜸 교육도시’로 만들어야 광산의 미래가 있다”며 인프라 확충과 광산교육청 신설을 주장했다.
송 부의장은 “광산은 수완지구 등 대단위 택지지구가 들어서며, 인구 40만 시대와 함께 유·초·중·고등학생 7만5142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교육서비스는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광산구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교육하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 광산’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광산교육청 신설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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