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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진 국민동행 전남공동대표는 22일 오후 2시 강진동초등학교 꿈나무동산 대강당에서 ‘심장이 뛰고 있다면 도전하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룡 상임고문, 김효섭 국민동행 전남공동대표, 홍영기 전 전남경찰청장 등과 국민동행 인사 1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김 대표는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방송이 통폐합 되었을 때 유선방송을 개척하여 일대 혁신을 일으켜 CEO로서 인정받는 디딤돌이 되었다”며 “현재 호텔경영을 충실히 하는 사업가로 그 경험을 살려 고향마을에 바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강진군은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아 100억에 가까운 부채를 안고 있어 무슨 수로 갚을 수 있겠느냐”며 “도시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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