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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에 대한 예비후보 등록이 2월 21일부터 시작됐다.
제1선거구에서는 곽영체 현 도의원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으며 3월 3일 통합민주당(45) 후보로 강광석 전 강진농민회 사무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제2선거구에서는 김용호 전 강진군새마을지회장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쳤고 윤도현 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3일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또한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었고 도의원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의 선거구도가 드러난 가운데 군의원 입지자들은 2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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