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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광양시의회의장, ‘시민 참여정치’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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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3  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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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마동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정문 의장의 ‘광양토박이 이정문이 꿈꿔온 시민참여정치’라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기념회에는 우윤근 국회의원(민주당, 광양시)과 주승용, 이낙연 의원, 이성웅 광양시장, 박정채 여수시의장, 김대희 순천시의장 등 내외빈과 광양시민,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1부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펼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부는 내외빈 소개, 축사순으로 진행됐다. 민병대 여수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3부 북콘서트까지 2시간 가량 큰 호응속에 열렸다.

축사를 통해 우윤근 의원은 “이정문 의장은 늘 추진력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소통을 잘 할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서전에서 밝혔듯이 시청의 문턱은 낮추고 시정의 가치는 높일 수 있는 자격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또 “최근에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정 총리가 대통령의 바람막이를 하는 총리냐”고 말하며 최근 국회 동정 등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이성웅 광양시장도 축사에서 “지난 10년동안 시와 의회가 열심히 노력했고, 광양시가 1등 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성과를 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이정문 의장의 자서전에 보듯 그동안 의정활동을 회고하면서 광양의 재도약을 위한 필수조건들이 잘 전달돼 있다”며 “광양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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