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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무(58) 전 전남 화순군 사회복지과장이 27일 전남도의원(화순군 제1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조씨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32년여간의 공직생활에서 체득한 행정경험을 살려 화순을 사람이 살맛 나는 세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순 출신인 조씨는 1980년 공직에 입문해 화순군 사회복지과장, 의회사무과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당 전남도당 나주·화순지역 부위원장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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