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청소년 스포츠클럽 출범식 개최육상, 수영, 테니스 등 3개 종목 총 120명으로 출발!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3  19:0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강운태)는 13일 오후 5시 국민생활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14년도 광주청소년스포츠클럽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김홍식 상임부회장, 광주광역시 김준영 체육진흥과장, 광주시교육청 문종민 체육복지건강과장, 종목별 경기단체 전무이사와 회원 및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2014년도 광주청소년스포츠클럽은 지난해 각종  대회에 전체 회원 70명중 29명이 참가해 11명이 상위입상 하였을 뿐만 아니라, 체육중학교 육상부에 2명이 입학하여 엘리트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였다.
금년에는 2013년 회원 중 24명이 2014년도에 재등록하는 등 높은 성과와 호응에 부응하여, 지난해 70명에서 올해는 시체육회 60명, 교육청 연계클럽인 염주초등학교 32명, 마재초등학교 28명 등 총 120명으로 확대 선발하여 운영된다.


‘광주청소년스포츠클럽은’ 점차 위축되어가고 있는 기초종목 저변을 확대하고, 단일화 되어있는 학교운동부의 선수 공급체계를 다변화하여 꿈나무 선수 등 우수 체육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선진형 선수 육성시스템을 마련하고자 2011년 창단을 시작으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연말까지 매주 월ㆍ수ㆍ금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씩 월드컵경기장, 염주수영장 및 전천후테니스장과 염주초등학교, 마재초등학교 등에서 종목별 훈련과 국가대표훈련선수촌 견학 등 흥미 유발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초체력을 증진시키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깨우쳐 주고 튼튼한 체력을 길러주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언젠가는 광주청소년클럽에서도 제2의 박태환, 김연아 선수 같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체육인재가 발굴되어 광주체육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