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앵남~화순간 국가지원지방도 부분 개통도덕교~웅곡교 구간 17일부터…물류비용 절감․교통 불편 해소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3  19:3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앵남∼화순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공사’ 중 도덕교~곡교 구간 2.33㎞를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앵남∼화순 간 국가지원지방도는 총연장 7.73㎞, 4차로 확포장공사다. 지난 2007년 착공해 올 연말까지 1천100억 원을 투입해 완료할 계획이다.

앵남∼화순 구간은 그동안 선형이 불량하고 굴곡부분이 많아 차량 이용자에게 많은 불편을 줬으며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났다.
   
▲ 앵남~화순간 국가지원 지방도 일부가 개통된다. <사진=전남도>

이번에 전남학숙에서 땀재터널을 지나 웅곡교차로 구간을 우선 개통함으로써 이동 거리 단축으로 물류 수송비용 절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우선 해결될 전망이다.

특히 나주시-남평읍-화순읍, 전남학숙-화순읍, 도곡온천단지-화순읍 등 지역 내 교통 편의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인근 골프장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 될 것으로 보인다.

오광록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이번 조기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져 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남은 구간도 예정된 기한 내 완공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국지도 55호선 연장선인 남평~앵남 간 국지도 구간도 연내 조기 착수해 시군 간 이동 불편을 해소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