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낙연 “완도 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최대한 지원”완도읍 박람회 현장 방문...“시설 사후활용방안도 잘 살펴야”
곽주혜 기자  |  sweeper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4  09:5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 출마자는 13일 “개막 한달여를 앞둔 ‘2014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출마자는 이날 해조류박람회가 열리는 완도군 완도읍 ‘엑스포 벨트’를 찾아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주제관 등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

이 출마자는 김종식 완도군수 등 관계자들을 만나 “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우리의 식탁에도 역사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도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람회 시설에 대한 사후활용계획을 미리미리 잘 살펴 가장 적합한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다 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4월 11일부터 한달 동안 완도 해변공원과 장보고 유적지를 잇는 엑스포 벨트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이 출마자는 어업인들이 출자해 만든 ‘완도전복주식회사’를 방문해 김형수 대표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09년 설립된 완도전복주식회사는 지난해 26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설립 5년 만에 주주들에게 주식을 배당하는 성과를 올려 수산업 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곽주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