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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장에 출마하는 광주시의회 조호권 의장(북구5선거구)은 13일 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문화·예술·공연 자원과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등 체육시설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의 신모델을 제안했다.
조 의장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보다 복합적이고 종합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면서 “새 야구장의 활성화 방안과 인근 중외문화예술벨트를 활용한 광주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 및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이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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