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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3일 광산영재관 건립과 관련해 “내무부와 행정자치부, 소방방재청 근무시절부터 호남인사 소외와 더불어 지역인재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미래도시 광산’을 위해 수도권에 ‘광산영재관’(가칭)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 예비후보는 “광산구에 7만5000여명의 학생들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고 있지만 현재 남도학숙의 상황으로는 지역민의 열망을 충분히 반영하기는 요원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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