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기업/인물
LG유플러스, 전 임직원 U+LTE 알리기 나선다- 메신저, SNS, 이메일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한 홍보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14  13:5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의 전 임직원들이 개인이 사용하는 메신저, SNS, 이메일 등을 이용해 전국에서 터지는 유일한 LTE 서비스인 ‘U+LTE’ 알리기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메신저, SNS, 이메일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유용한 홍보 채널로 판단하고, 메신저 등의 프로필을 이용해 임직원들이 지인들에게 자연스레 U+LTE의 강점을 알릴 수 있도록 하는 ‘U+LTE 알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 메신저, 와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이용하는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터지는 U+LTE가 진리’, ‘타사보다 데이터 2배 더 U+LTE!’ 등과 같은 톡톡 튀는 문구로 자신의 프로필을 꾸며 지인들에 U+LTE 의 강점을 전파하는 것이다.
 
또한 SNS를 이용하는 임직원이LG유플러스의 트위터(Twitter.com/LGuplus), 페이스북(www.facebook.com/LGuplus)과 친구를 맺어 U+LTE에 관한 정보와 이벤트 등을 SNS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인트라넷 이메일 계정에 사용하는 전자명함에 U+LTE를 소개하는 문구를 삽입해 업무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들에게도 U+LTE를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통신사 최초로 지난해 12월 전국 84개시에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한 LG유플러스는 3월 군, 읍, 면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할 예정으로, U+LTE의 커버리지 강점을 알리기 위해 1월부터 전국 영화관과 지하철 및 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대적인 광고 활동을 전개 중이다.
 
또한 안정적인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해 6천 여명에 이르는 전 LG유플러스 임직원들에게 옵티머스 LTE 스마트폰을 지급해 직접 LTE 속도를 체크하고 문제점을 신고 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도 보급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