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진안군의료원 개원 탄력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4  17:1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진안군은 14일 정남(60세) 신경외과 전문의를 진안군의료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정남 의료원장은 지난 1월 진안군 의료원장공모에 응모한 4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안군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면접을 통하여 선정되었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주예수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7년간역임하였으며, 특히 전주정남신경외과, 전주남강병원의 원장으로서 13년 동안 병원을 운영하여 병원경영자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정남 의료원장은 ‘진안군의료원의 초대원장으로서 군민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하여 책임감을 갖고 오는 7월 개원하게 될 의료원의 진료과목 및 인력배치 등 초기 의료원 운영의 초석을 놓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안군은 의료취약 지역주민의 의료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의 국가예산 97억4천만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30억 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진안군의료원을 건립하고 있다.

현재 진안군의료원 건축은 95% 공정률의 마무리 단계로 5월중 준공예정으로, 초대 정남 의료원장을 중심축으로 의료원 운영의 내부시설 및 의료장비 구축과 인력운용 등 의료원 개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하며, 그동안 진안군의 미충족된 주민의 의료수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