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제3회 광주3․15의거 기념행사 다채롭게 열려마산 3․15보다 3시간 앞선 ‘곡(哭) 민주주의 장송 데모’ 재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7  00:0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영용)는 15일 금남로2가에서 제3회 광주3․15의거 기념식을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54주년 3․15의거 기념일을 맞아 광주가 3․15의거의 진원지임을 알리고 3․15의거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불의에 항거한 자유 민주 정의의 숭고한 3․15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 15일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금남로2가에서 개최된 광주3.15의거 기념행사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금남로2가에서 경과보고, 3․15배경 및 의의 설명, 4․19국가유공자의 상황 설명,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대행사로는 ‘곡(哭) 민주주의 장송 데모’ 재연, ‘호남의병 舞 시현’, ‘호남4․19제2통일운동 선언문 낭독’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었다.
   
▲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영용)는 15일 금남로2가에서 제3회 광주3․15의거 기념식을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진=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

 광주 금남로 ‘곡(哭) 민주주의 장송 데모’ 재연 행사에서는 광주의 3․15부정선거 항의시위가 마산보다 3시간 앞서 일어났음을 알리기 위해 당시 부정투표 상황과 규탄 대회를 생생하게 재연하고, 피 흘리며 쓰러져간 시민을 위로하는 호남의병 추모 舞를 공연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