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철원, ‘ 남구 혁신도시인근 남도해양관광타운 조성’- "남구 지역경제 자립을 위한 대안으로 유치하겠다"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14  15:0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철원 민주통합당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남구 지역경제 자립을 위한 대안으로 혁신도시 인접지역에 남도해양관광타운을 유치해 나가겠다는 주장을 제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남구가 5개 자치구 중 가장 경제 자립도가 낮다”며 “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혁신도시 인접지역에 남도 해양관광타운 조성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는 것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와 접해있는 전남도 해양자원은 우리의 보물창고다. 이를 활용해 남구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며 “남도해양관광타운을 남구 경제의 전초적 기지로 삼을 필요가 있다. 여기서 각종 특산물을 취급하고 모든 관광의 출발지이며 귀착지로 운영하면 남구 지역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해양관광타운을 교육적 목적으로도 이용하고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하는 거대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남도 해양자원에 남구경제를  접목시키기 위해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해 나가는 거대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며 “이런 생산적 예산을 확보해 남구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지역선량이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관련기사]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