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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민주통합당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남구 지역경제 자립을 위한 대안으로 혁신도시 인접지역에 남도해양관광타운을 유치해 나가겠다는 주장을 제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남구가 5개 자치구 중 가장 경제 자립도가 낮다”며 “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혁신도시 인접지역에 남도 해양관광타운 조성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는 것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와 접해있는 전남도 해양자원은 우리의 보물창고다. 이를 활용해 남구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며 “남도해양관광타운을 남구 경제의 전초적 기지로 삼을 필요가 있다. 여기서 각종 특산물을 취급하고 모든 관광의 출발지이며 귀착지로 운영하면 남구 지역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해양관광타운을 교육적 목적으로도 이용하고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하는 거대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남도 해양자원에 남구경제를 접목시키기 위해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해 나가는 거대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며 “이런 생산적 예산을 확보해 남구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지역선량이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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