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22일부터 2일간 개최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8  11:2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국 최고 난 축제인 ‘2014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함평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00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하면서 전국 최고의 난 축제로 많은 애란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 5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대상 1점에는 국무총리상을, 최우수상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과 환경부장관상 각 1점, 우수상에는 산림청장상 2점을 비롯해 총 140여 점을 선정해 수여한다.

참가 자격은 개인이나 단체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시작 전날인 21일 접수하면 된다.

출품기준은 1년 이상 배양된 한국춘란으로 합식되지 않은 성촉 3촉이상인 작품이어야 하며, 화예품은 꽃대가 2대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우수한 산채품은 위 기준에 상관없이 출품할 수 있으며 성촉이 3촉 이상의 난에서 1경의 꽃대라도 우수품종은 출품할 수 있다.

22일에는 1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함평난연합회에서 춘란 배양정보와 재배방법 교육이 열린다.

이 밖에도 한국난산업총연합회에서 춘란 경매 및 판매전을 운영하며, 함평 농·특산물 판매장도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