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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제공 |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서울과 세종시를 잇는 영상국무회의를 진행했다.
박 대통령과 서울시에 있는 장관들은 청와대 위민 1관 3층에 마련된 영상국무회의실에서 회의에 임했으며 통일준비위원회 설치 규정안 등 국무회의 안건을 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영상국무회의를 주재한 것은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 이후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을 선진화하겠다는 의지를 표시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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