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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특별 인터뷰
(인터뷰 영상) 정용화, "입당과 탈당 모두 광주를 위해서"광주를 위하여 깨댕이 할딱 벗고 나왔습니다!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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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16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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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광주 인성고를 나와 서울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수재인 그는 현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1급)을 역임하였고 2000년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前한나라당) 소속으로 광주시장 후보로 나서 14.22%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새누리당의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이었다.

새누리당과 광주의 소통을 위한 다리를 자청하였던 정 후보는 돌연 지난 1월9일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정 후보의 새누리당 탈당 행보는 총선과 대선에서 새누리당의 호남지역 민심잡기에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인다. 

4·11총선을 불과 3개월 남겨두고 집권야당을 탈당하며 광주 정치판을 흔들어놓은 정 후보는 이번 NGTV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호남의 민주당 1당체제도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소신을 밝혔으며 새누리당을 탈당하게 된 배경을 밝히며 호남 광주를 위한 정책을 받아들여주지 않는 새누리당에 대하여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당의 배경도 모두 버리고 광주를 위해 "깨댕이 할딱 벗고 나왔다"는 정 후보는 광주의 진정한 민주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유권자들의 한표를 부탁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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