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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민주통합당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은 1%의 특정층이 아닌 99%의 서민이 고르게 살 수 있는 미래 국가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은 이명박 부패 정권을 심판하는데 총력을 모으고 금융감독기관의 대대적 수술과 일반 금융기관의 체질개선, 사채업의 공론화 등 경제제도 개혁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무분별한 신용카드 남발과 사용 유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의 신용 수준에 걸맞는 신용카드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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