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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곤 광주 남구청장 예비 후보는 20일 “어린이들 건강을 위해 어린이집 관리·감독 지표 항목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지독한 황사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키고 있어 영유아 호흡기 건강이 우려된다”며 “어린이집 실내 공기 질 조사를 일제히 측정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타 자치단체는 어린이집 실내 공기 질 측정을 해 기준을 초과한 어린이집은 지도 및 교육을 하고 있으나 우리 지역에서는 이런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선 어린이집 관리·감독 지표 항목을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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