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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윤 전 영광군의회 의장이 전남도의원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으며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전 의장은 “풍부한 기초의회 경험을 살려 영광과 전남을 발전시키는 도의원이 되겠다”면서 “늘어 가는 노인 인구를 위해 노인 복지를 강화하고, 모두가 잘 사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영광군의회 3선 의원, 영광청년회의소 회장, 영광군 사회인 야구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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