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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진 전북도지사예비후보 |
송하진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정책선거 선언 이후 인터넷 온라인과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한 정책 소통을 강화했다.
송하진 후보는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하고 정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한 뒤 인터넷 온라인과 페이스북, 트위 터, 모바일 등 SNS를 통해 정책소개와 전북발전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송 후보의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한 정책선거 행보는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송하진의 전북발전 123 정책’이라는 주제로 ‘3대 전략 10개 분야 123개 정책’을 발표한 후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다.
송 후보는 페이스북과 페이지(한국 속의 한국 전라북도), 트위터, 카톡 등 SNS를 통해 정책선거를 모토로 민생 현장행보와 정책간담회 상황 을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일찌감치 ‘민생 현장 중심과 정책 중심 선 거’를 천명한 송 후보가 SNS 공간을 정책선거 장으로 이끌고 있는 것.
송 후보는 또 모바일과 블로그(www.songhajin.kr)를 개편, 활동상황과 함께 전북발전 희망과 시군별 정책공약 등을 차례로 소개하고 있다.
이는 ‘송하진의 전북발전 123정책’ 발표를 기점으로 6.4 지방선거를 정 책선거로 이끌겠다고 선언한 뒤 정책소통 강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다.
송 후보측은 이와 함께 별도 정책 공약집 발간 준비와 함께 짧은 단문 형태의 정책 매거진을 통한 정책소개 안내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정책 플랜 캐치프레이즈로 ‘사람과 돈이 모이는 300만 시대, 한국 속의 한국 구현, 전북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다’를 내걸고 있다.
한편 송 후보는 21일 오전 부안군을 찾아 노인회 부안군지회 총회 현장 에서 노인복지 등에 대한 의견을 들은 뒤, 오후에는 김제시 원평과 봉남, 금구지역을 중심으로 상가 등을 돌며 민생현장 행보를 펼쳤다.
송 후보는 주말과 휴일인 22일과 23일에는 각각 정읍과 군산지역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고, 지역별로 민생현장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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