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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비만예방사업 일환으로 지난 18일 롯데호텔부산 2U콘서트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제 3차 '나의 허리둘레 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최근 허리둘레가 길수록 일찍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로 일반의 관심이 늘어난 때에 허리둘레 측정 행사를 가졌다.
건협 부산센터는 매월 1회 이상, 아라비아숫자 중 허리가 잘룩한 8자가 들어가는 일자(8일, 18일, 28일 등)를 기해 가두 비만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 행사에 참여한 사람은 체성분검사,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 및 허리둘레측정 등을 실시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 종합검진센터가 실시한 허리둘레 측정결과에 따른 복부비만 유병 판정기준은 남자 90센티미터, 여자 85센티미터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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