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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언 예비후보 |
이채언 통합진보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도심 재개발은 공공의 이익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공영개발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북구지역, 특히 문흥동과 두암동을 제외한 북구 갑 지역은 도심 재개발 사업이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며 "다만 재개발 사업은 개발업자들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공익적 목적을 위해 공영개발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8대 총선 때 수도권을 중심으로 광풍처럼 불었던 뉴타운 공약도 결국은 건설업자와 개발업자의 배만 불린 잘못된 정책이었다"며 "서민들에게 고통을 주는 재개발이 아니라 철저히 공익적 목적에 의한 재개발이 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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