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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출마자인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지난 29일 광주 보건대학교에서 보육교사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가정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연수’에 참석해 “보육은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이다”고 발언했다.
이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은 ‘아이만 낳으십시오. 보육과 교육은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비전을 제시했지만, 정권교체 실패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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