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내달 10일부터 ‘오당 안동숙 미술대회’ 참가 접수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31  15:3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이 제16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에 열리는 ‘오당 안동숙 미술대회’ 참가자를 4월10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함평이 고향인 오당(吾堂) 안동숙 화백은 국전심사위원장, 이화여대 미술대학장 등을 역임하고 1993년 국민훈장목련장과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한 대표적인 한국화가로, 자신의 대표작과 소장품을 함평군에 기증한 바 있다.

함평군은 오당 선생의 뜻을 기리고 나비축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오당 안동숙 미술대회’로 명칭을 선정했다.

대회는 축제 기간인 오는 5월9일 오전 9시30분부터 나비축제 행사장인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로, 유치원생에서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그림 주제는 대회 당일 2~3개의 복수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미술도구는 본인이 지참해야 하며 화지는 당일 현장에서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대회 참가자와 인솔자는 당일 나비축제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대상 1명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30만원 상당의 시상품이, 최우수상 2명에 전라남도지사상·전라남도교육감상과 20만원을, 유치원·초·중․고등부 4개 부문별로 각 2명씩 우수상을 시상하는 등 총 28명을 시상한다.

참가신청서는 함평군청 누리집(www.hampyeong.go.kr), 방문, 우편, 팩스(061-320-3575)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기획감사실(☎ 061-320-3306)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