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성공기원 범군민 결의대회 열어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1  14:4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은 3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범군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4일간 무안에서 열리는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141명의 전남체전 추진위원과 100여명의 자원봉사단 및 음식숙박업소 대표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53회 전남체전 성공기원 범군민 실천 결의대회 취지 설명과 함께 전남체전 준비상황 보고, 결의문 낭독, 무안읍 시가지 청소, 행복클린 범군민운동 전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철주 전남체전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안군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남체전일 뿐 만 아니라 도청소재지로써 한층 위상을 높이는 전남체전이 될 수 있도록 군민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제53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무안군 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삼고 200만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종합스포츠의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의대회는 700여명의 군민들이 승달문화예술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어 전남체전을 준비하는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