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은 3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범군민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4일간 무안에서 열리는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141명의 전남체전 추진위원과 100여명의 자원봉사단 및 음식숙박업소 대표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53회 전남체전 성공기원 범군민 실천 결의대회 취지 설명과 함께 전남체전 준비상황 보고, 결의문 낭독, 무안읍 시가지 청소, 행복클린 범군민운동 전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철주 전남체전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안군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남체전일 뿐 만 아니라 도청소재지로써 한층 위상을 높이는 전남체전이 될 수 있도록 군민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제53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무안군 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삼고 200만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종합스포츠의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의대회는 700여명의 군민들이 승달문화예술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어 전남체전을 준비하는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