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와 세탁기 부품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 (주)와우코리아(대표 백학선)가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며 ‘신축공장 이전 기념식’을 열어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첨단2산단 내 2000평 규모의 신축공장을 마련한 (주)와우코리아는 2001년 설립된 후 꾸준한 성장을 지속했으며 성실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광주지역 대표 전자부품생산업체로 자리매김 하였다.
백학선 (주)와우코리아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뢰와 열정, 신념과 의지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