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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조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구청장의 권력유지를 위하여 구민보다 윗사람을 우선하는 행정은 하지않겠다”며 “신광조의 <이것만큼은 안하겠습니다 7대약속>”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신광조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유권자를 만날 때마다 정치가 서구민에게 더 이상 희망이 아니라 고통이 되고 있는 것을 많이 느낀다”며 “<이것만큼은 안하겠습니다 7대 약속>을 통해 ‘돈 쓰는 공약’, ‘선심성 공약’이 아닌, ‘구민이 원하는 것을 약속’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이것만큼은 안하겠습니다 7대 약속>으로 ‘△민원인을 외면하는 행정 △비리 및 부패 연루 △관청행사에 구민 동원 △관행적인 보도블럭 교체 △인사청탁 △대가성 해외연수 △업무추진비 유용’을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이어 “신광조는 공직생활 25년간 단 한 번도 비리와 부패에 연루된 적 없는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후보”라며 “구민을 배신하는 행정은 절대 하지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광조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구민의 이야기를 듣는 출마기자회견’, ‘지역 곳곳을 다니며 지역현안의 대안을 제시해온 <광조가 간다>’, ‘지역민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광조에게 들려줘>’, ‘서구의 실정을 진단하고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살림정책을 제시한 <광조가 보여드려요>’, ‘지역민의 일상을 함께 체험하는 <광조에게 가르쳐주십시오>’ 등 일관되게 ‘구민과 공감하는 살림행정’을 기조로 클린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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