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청정 남원의 고품질 친환경 상추재배 박차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7  16:2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상추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가 많이 되는 작물로서 연중 생산이 가능하기에 친환경 재배를 통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재배 농업인의 소득을 증진하기 위해 친환경 종합방제 기술을 투입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 남원시는 상추 재배면적이 160ha이상이며, 평야지, 중간지, 고랭지로 연중 재배되기 때문에 고품질 상추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관리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찬수)에서는 친환경 자재 및 천적, 그 외 방제기술을 활용하여 상추 재배 농업인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토양 소독과 유기물 공급을 위해 밀기울 활용과 토양 염류집적 및 병해충 경감을 위한 담수소독을 실시하여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밀기울 소독을 할 때는 토양을 로타리를 친 후에 밀기울을 뿌리고 물을 충분히 적신 후 비닐로 멀칭을 해서 소독을 해야 하는데, 1달 정도 물을 담수시켜야 염류집적이 해소되고 토양 병해충 밀도가 경감되며 상추의 육질이 부드러워 지고 생리 작용이 균형이 잡히기 때문에 고품질 상추를 재배할 수 있다.

화학농약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상추 재배를 위해서 콜레마니 진딧벌을 활용하여 진딧물 발생을 경감시키는데 초기에 콜레마니 진딧벌을 사용하도록 공급과 사용 시기 등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정동인 지도사는 친환경 종합방제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친환경 상추 재배를 위한 영농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다각적인 병충해 진단 및 토양검정을 실시하여 대도시의 학교 급식 확대 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