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동명동, 이미용 봉사 ‘호응도 높아’‘사랑의 밥차’ 운영시간대에 맞춰 정기적 추진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8  09:4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동명동(동장 최혁주)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미용 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통장상조회, 삼학자율방범대와 함께 이미용 봉사자 3명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머리손질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에 나선 것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미용봉사 활동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 ‘사랑의 밥차’ 시간대에 맞추어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추진했다.

이날 관내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하여 컷트, 파마 등 머리손질 서비스를 받았다.

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이미용 봉사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동명동의 경우 관내 65세 어르신 인구 비율 20%선으로 타 지역보다 높은 편에 속함에 따라 어르신들을 위해 무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다가 이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

지난 2일 어르신들이 머리손질을 받으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덩달아 행복했다고 말한 이미용 봉사자인 정숙희 통장은 “앞으로는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이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명동은 저소득층 관내 어르신을 위한 생일상 차려주기, 경로당 복날행사 식사대접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