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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민주통합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북구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도심공동화 현상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도시의 확장성과 개발성의 부족으로 인해 도심공동화 현상이 북구 갑 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북구지역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북구 갑 지역을 빠짐없이 돌아보고 살펴본 결과 공동화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시급히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구의 구도심 상가는 꾸준하게 침체일로를 걷고 있고, 지역의 경제활동 인구의 연령대로 높아져 가고 있으며, 수익을 창출할 만한 대규모 업체가 전무한 상황에서 북구 갑 지역의 경제구조는 앞으로도 경직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하고 "19대 국회에 진출해 공동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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